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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주일

신년주일은 교회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하는 이들의 표어제창과 제직들의 임명, 성만찬을 통해 그리스도의 한 몸 된 공동체로서 결속을 다질 수 있다.

신년주일

재의 수요일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에는 우리를 향한 그리스도의 낮아짐과 섬김에 맞추어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 시에 사용된 종려나무를 말려, 죄성을 상징하는 재로 만들어 이마에 십자가를 그려, 그리스도의 낮아지심을 묵상한다.

재의 수요일

사순절

사순절

사순절 기간동안 디아코니아의 관점에서 그리스도의 섬김의 삶을 체계적으로 배운다.
사순절은 세례를 준비하는 기간으로의 의미를 가지고 이 기간동안 디아코니아 교육을 진행해서 배운다.

종려주일/고난주일

종려주일/고난주일은 그리스도의 대속적 죽음의 의미를 성만찬을 통해 깊이 묵상할 수 있다.
이때는 고난주간의 의미를 부각시키기 위하여 성찬용 앞치마를 착용하지 않고 검정색 가운을 착용한 채 성찬을 진행한다.

종려주일, 고난주일

부활주일

부활절의 기쁨은 슬픔 속에서의 일방적인 선포가 아닌 섬김을 통하여 이루어져야 한다.
부활주일은 세례식을 거행하며 새로운 생명이 흘러가는 기쁨을 나눌 수 있다.

부활주일

입교예배

디아코니아 영역에서 입교는 신앙의 가정 아래 성장한 자녀가 자신의 믿음으로 신앙을 고백하는 감격스러운 자리이며 신앙이 전수되었음을 보이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
입교자 교육과 교회에서는 입교를 위한 장미 한송이와 각자의 이름이 새겨진 반지, 사전에 부모님의 영상메시지, 회중의 준비들을 준비하여 입교예배의 중요성을 나타낸다.

  • 입교예배
  • 입교예배

장애인주일

장애인주일은 장애인들이 예배의 중심에 서서 예배하며, 그들을 우리의 공동체의 일원으로 인정하고 받아 들이는 예배이다.
교회 내 장애인들과 지역사회 장애인학교와 연계하고 장애를 가진 목회자를 초빙하여 예배를 진행한다.

장애인주일

성령강림주일

성령강림주일은 완성과 갱신의 의미로 깨어진 사회의 갈등과 반목을 회복시키고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시는 일들을 세워가는 섬김의 사역과 연결한다.
또한 이 때 회복의 성만찬을 주제로 진행하여 전체적인 예배가 하나의 흐름으로 진행되도록 한다.

성령강림주일

환경주일

환경주일

환경주일은 디아코니아적 관점에서 피조세계의 영역까지 회복을 실천한다.
교회에 올 때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환경과 관련된 캠페인을 실천하고 환경과 관련된 공동기도문으로 청지기로서의 신앙을 되새긴다.

추수감사주일

추수감사주일은 나에게 베푸신 은혜에 대한 감사와 동시에 이웃과 풍성함을 나눈다.
추수감사주일을 누구와 함께 나눌 것인가에 대한 주제를 선정하고, 특별새벽기도회와 그들의 필요에 따른 강단의 장식을 회중에게 요청으로 예배를 진행한다.

추수감사주일

대림절

대림절은 기다림과 소망의 절기다.
예수님의 오심을 기대하며, 대림절 주일예배의 시작마다 촛불 점화의 시간을 가지며 대림절 첫 주 저녁찬양예배 후에는 종탑점등예식시간을 가진다.
또한 오랜 기다림을 갖고 있는 실향민, 새터민, 외국인 노동자가정을 섬기며 그들에게 교회가 따뜻한 집이 되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성탄절

춘천동부교회에서는 대림절기간 동안 마구간 153활동을 진행한다. 어린이병동의 어린이 153명에게 선물을 할 구좌를 신청하고, 그들에게 보내는 성탄카드를 작성한다.
또한 성탄절에 인근 어린이병동에 찾아가 성탄의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이때는 구유와 같이 평안하게 쉴 수 없는 쉼터의 어르신들, 독거노인들을 위한 섬김활동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