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1회기 부총회장 후보 제4차 정견발표회가 8월 18일(화) 포항중앙교회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당초 가장 먼저 열릴 예정이었던 동부권 정견발표회는 여러 사정으로 일정이 조정되면서 네 차례의 권역별 정견발표회 가운데 마지막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마지막 일정인 만큼 동부권 총대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제111회기 총회를 향한 후보들의 비전과 정책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김한호 목사님은 정견발표회가 거듭될수록 더욱 선명하고 구체적인 비전과 정책을 제시했습니다.
총회와 교회의 현실을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을 진솔하게 전하며 참석한 총대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번 동부권 정견발표회를 끝으로 네 차례의 권역별 정견발표회가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기도와 응원, 후원과 버스 임대 및 식사 섬김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성도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남은 선거 일정도 공정하고 순조롭게 진행되고 모든 과정 가운데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