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1회기 부총회장 후보 수도권 정견발표회가 8월 13일(목) 연동교회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정견발표회는 서부권, 중부권에 이어 진행된 권역별 일정으로, 제111회기를 향한 후보들의 비전과 정책을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각 후보는 총회가 직면한 여러 과제에 대한 인식과 함께 교단의 발전을 위한 정책과 실천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후보들의 발표를 진지하게 경청하며 우리 교단이 나아가야 할 길을 함께 생각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한호 목사님은 목회 현장에서 쌓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교회와 노회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복음과 섬김으로 총회의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비전을 전했습니다. 분명하고 진솔한 발표를 통해 총회를 섬기고자 하는 마음과 맡겨진 사명을 향한 책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남은 정견발표회는 18일(화)에 포항중앙교회에서 진행되는 동부권 정견발표회 입니다.
앞으로 남은 모든 선거 일정도 공정하고 은혜롭게 진행되며,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지도자가 세워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